10월 권사회 월례회는 권사님들이 함께 모여 예배드리고, 교회의 사명을 다시금 붙드는 귀한 시간입니다.
예배 안에서 권사님들의 기도와 헌신은 교회의 기둥처럼 세워지며, 서로의 삶을 돌아보고 격려하는 은혜로운 자리가 됩니다.
특별히 월례회는 단순한 회의가 아니라, 말씀과 기도를 중심으로 교회와 권사회를 세워가는 신앙의 모임입니다.

📑 순서 예시 설명
- 개회기도
- 모임의 시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은혜를 구합니다.
- 찬송 (예시)
- 204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 405장 “나 같은 죄인 살리신”
- 440장 “큰 물결이 설레는 어둔 바다”
→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감사와 헌신의 고백을 담은 찬송으로 부릅니다.
- 성경봉독 (예시)
- 시편 133편 1절: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 골로새서 3장 23절: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 로마서 12장 11절: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 권사회의 사명을 새기며 말씀을 읽습니다.
- 대표기도
- 교회와 담임목사님, 성도와 권사회를 위해 중보합니다.
- 회계·사업보고 및 협의
- 한 달간의 사역과 재정을 나누고, 향후 사역을 의논합니다.
- 광고
- 교회 소식과 권사회 일정, 기도제목을 공유합니다.
- 폐회기도
- 모든 모임을 은혜 가운데 마치며, 교회의 든든한 기둥으로 쓰임받도록 기도합니다.
🙏 10월 권사회 월례회 대표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 권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와 월례회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분주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구별하여 주 앞에 나와 교회를 위하여 기도하고 사명을 붙드는 자리에 서게 하신 것은 전적인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이 모임이 단순한 회의가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거룩한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난 한 달의 삶을 돌아볼 때, 여전히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세상에 마음을 빼앗긴 순간이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기도보다 걱정을 앞세우고, 감사보다 원망을 먼저 내뱉었던 저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우리의 허물을 덮어주시고, 새롭게 하셔서 정결한 마음과 헌신된 삶으로 주님께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담임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말씀을 준비하시고 교회를 이끌어가시는 모든 사역 가운데 성령의 충만함을 더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으로 목양의 길을 감당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 가정에도 평강을 주시며, 목사님의 수고가 헛되지 않고 성도들의 삶 속에 열매 맺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우리 교회를 붙드시고 권사회가 교회의 기둥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서로 사랑으로 연합하게 하시고, 맡겨주신 작은 일에도 충성되이 감당하여 교회를 세워가는 데 귀하게 쓰임받게 하여 주옵소서.
다음 세대가 믿음 안에서 바로 서도록 기도와 본을 보이는 권사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선교사님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멀고 낯선 땅에서 복음을 전하시며 때로는 외롭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주의 부르심을 따라 사명을 감당하는 선교사님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사역의 현장마다 성령의 권능을 더하여 주셔서 복음의 씨앗이 뿌려진 곳마다 열매가 맺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필요한 재정과 물질을 채워 주시며, 무엇보다 위로와 격려가 되어 주셔서 지치지 않고 담대히 복음을 증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가정의 자녀들도 믿음 안에서 자라나 하나님 나라의 귀한 일꾼으로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드려지는 우리의 기도와 찬송, 그리고 헌신을 기쁘게 받아 주시길 원합니다.
특별히 드려지는 헌금이 우리의 정성과 믿음의 고백이 되어 하나님 나라를 넓히는 귀한 통로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리며, 주님의 영광만 드러나게 하옵소서.
마지막으로 이 모임을 은혜 가운데 마무리하기 원합니다.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서도 오늘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가정과 교회와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소망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10월 권사회 월례회 개회기도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 권사들이 한마음으로 모여 월례회를 시작하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시간을 허락하신 주님의 은혜를 먼저 기억하며, 모든 순서마다 성령께서 함께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저희가 모인 목적은 단순히 안건을 나누기 위함이 아니라,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권사회로서의 사명을 새롭게 하기 위함임을 고백합니다.
이 모임을 통해 각자의 마음이 겸손히 낮아지게 하시고, 주님의 뜻을 더 깊이 깨닫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또한 맡겨진 사역들을 나눌 때마다 은혜 안에서 하나 되어 교회를 든든히 세워가는 권사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모임을 주님의 손에 온전히 의탁하며, 시작부터 끝까지 주님 홀로 영광 받아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10월 권사회 월례회 폐회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함께 드린 예배와 월례회를 은혜 가운데 마치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짧지 않은 순서 속에서도 우리와 동행하여 주시고, 기도와 찬송, 말씀과 나눔을 통해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하시니 감격합니다.
특별히 오늘 나눈 모든 사역과 안건이 사람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합하여 열매 맺게 하시고,
각 권사님들의 가정과 섬김의 자리 위에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교회를 위한 눈물의 기도가 헛되지 않게 하시고, 다음 세대와 선교의 자리까지 우리의 손과 발이 흘러가도록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일상의 자리로 돌아가려 합니다.
발걸음마다 주의 평강을 허락하시고, 우리가 교회의 기둥으로 든든히 서서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일에 충성되이 쓰임받게 하옵소서.
마무리하는 이 순간까지 영광 받아 주시길 원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월례회를 마치며
10월 권사회 월례회는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예배와 교회를 세우는 헌신의 시간이었습니다.
개회기도로 시작해 찬송과 말씀, 그리고 대표기도와 나눔 속에서
권사님들의 기도와 헌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 함께 드린 기도와 결단이, 교회의 기둥처럼 든든히 서는 권사회가 되게 하고
우리의 삶이 일터와 가정 속에서도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특별히 이 모임을 통해 다짐한 모든 헌신이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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