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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받은 상처를 극복하는 세 가지 방법 | 사무엘상 26장 다윗의 용서 사람에게 받은 상처를 극복하는 세 가지 방법 | 사무엘상 26장 다윗의 용서 상처를 극복하는 세 가지 방법본문: 사무엘상 26장 6–12절 살다 보면 사람에게 상처받는 일이 있습니다. 가까운 사람의 말 한마디가 오래 마음에 남기도 하고, 부당한 일을 당하면 억울함과 분노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용서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 사람을 다시 마주하면 마음속에서 화가 올라올 때도 있습니다.잠언 4장 23절은 말씀합니다.“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마음은 우리의 삶을 이끌어 갑니다. 마음이 건강해야 삶도 건강해집니다. 반대로 상처와 분노, 복수하고 싶은 마음을 계속 품고 살아간다면 결국 그 상처가 우리의 삶까지 흔들어 놓게 됩니다.하나님은 우리가 상처에 끌려가는 사람이 아니라 상처를 넘어서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본문..
한 사람이면 충분하다 | 사무엘상 25장 아비가일의 지혜 한 사람이면 충분하다 | 사무엘상 25장 아비가일의 지혜 본문: 사무엘상 25장 32-35절🌿 세상을 바꾼 한 사람지금 전 세계는 반도체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고성능 반도체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대만에는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 TSMC가 있습니다. 이 회사의 성장 과정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모리스 창입니다.모리스 창은 미국에서 오랫동안 반도체 산업에 몸담은 뒤 대만으로 건너가 TSMC를 세우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한 사람의 선택과 도전이 한 기업을 넘어 대만의 산업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친 것입니다.한 사람이 한 나라의 경제와 산업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또 한 사람이 있습니다.20세기 중반에는 소아마비가 수많은 어린이와 부모들에게 큰 두려움이었습니다. 건강하던 ..
성령의 사람이 세상을 이기는 이유 | 사무엘상 24장 다윗의 선택 성령의 사람이 세상을 이기는 이유 | 사무엘상 24장 다윗의 선택 본문: 사무엘상 24장 1-7절🌿 예수님을 믿으면 갑자기 착한 사람이 될까요?예수님을 믿고 세례를 받으면 갑자기 착한 사람으로 변할까요?우리는 가끔 이런 말을 합니다.“왜 교회 다니는 사람이 저렇게 못됐지?”“교회 다니면 좀 달라야 하는 것 아닌가?”교회에 다니는 사람이라면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기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 잘못하면 실망도 더 커집니다.특히 교회 직분자가 잘못된 행동을 하면 충격은 더욱 큽니다.“어떻게 목사가 저럴 수 있지?”“어떻게 장로가, 권사가, 집사가 저럴 수 있지?”그렇다면 한번 생각해 봅시다.교회에 다니면 저절로 착한 사람이 될까요?예수님을 믿고 세례를 받으면 갑자기 천사처럼 변할까요?성령을 받으면 그 순간부터 완벽한 인격을 가진 사람이 될까요?그렇지 않습니..
신본주의 vs 인본주의 | 사무엘상 23장에서 배우는 다윗의 믿음 신본주의 vs 인본주의 | 사무엘상 23장에서 배우는 다윗의 믿음 신본주의 vs 인본주의사무엘상 23장 1-5절📖 인류 역사를 움직여 온 두 가지 사상프란시스 쉐퍼의 『How Should We Then Live?』라는 책이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이 기독교인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독교적 관점에서 인류의 역사를 탁월하게 해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프란시스 쉐퍼는 인류 역사를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이라는 두 사상이 서로 대립하고 공존하며, 때로는 서로의 영향을 받는 과정으로 설명합니다.헤브라이즘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중심에 두는 신본주의 사상입니다. 그렇다면 헬레니즘은 무엇입니까? 인간의 탁월성과 가능성을 높이는 인본주의 사상입니다.요즘 알려진 작품 가운데 ‘오딧세이’도 결국 인간의 능력과 탁월성을 강조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형적인..
끝까지 예수님 편에 서는 믿음 | 사무엘상 21장 설교 끝까지 예수님 편에 서는 믿음 | 사무엘상 21장 설교 끝까지 예수님 편에 서는 자가 됩시다!사무엘상 21:1-6🌍 사람은 자신이 믿고 싶은 것을 믿습니다여러분, 혹시 ‘지구 평평설’이라는 것을 들어보셨습니까?이게 뭐냐 하면 지구가 둥근 것이 아니라 평평하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지구가 평평하다. 이게 말이 됩니까?인공위성으로 지구 사진을 찍었습니다. 우주선을 달에 보내서 지구 사진을 찍은 것도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푸른 지구가 보입니다. 하얀 구름이 보이고 파란 바다가 보입니다. 지구는 둥글게 생겼습니다.이렇게 증거가 넘쳐나는데도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말도 안 되는 주장을 믿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미국에서만 무려 660만 명이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고 있다고 합니다. 너무 충격적이지 않습니까?그러면 왜 이 사람들은 지구..
하나님은 나를 어떻게 바라보실까? 다윗과 요나단 이야기 하나님은 나를 어떻게 바라보실까? 다윗과 요나단 이야기 다윗과 요나단본문: 사무엘상 20장 17절오늘은 다윗과 요나단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은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가?’에 대해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하나님은 도대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고 계실까요?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시고 우리는 죄인입니다. 그렇다면 거룩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어떻게 바라보고 계실까요? 우리를 더럽다고 하실까요? 문제가 많다고 하실까요? 아니면 우리를 하찮게 여기실까요?오늘 다윗과 요나단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소중하게 여기시는지 살펴보기 원합니다.👑 왕자 요나단과 목동 다윗먼저 요나단은 사울 왕의 아들입니다. 즉 왕자입니다. 상당히 높은 신분의 사람이죠.반면 다윗은 누구입니까? 돌 하나로 골리앗을 무너뜨린 이스라엘의 영웅입니다. 이후 사울 왕의 딸 미갈과 결..
충성했는데 왜 고난이 올까? 다윗에게 배우는 하나님의 뜻 충성했는데 왜 고난이 올까? 다윗에게 배우는 하나님의 뜻 충성했는데 왜 고난인가?본문: 사무엘상 18:28-29다윗이 거인 골리앗을 무너뜨렸습니다. 다윗 덕분에 사울 왕은 왕의 자리를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쟁으로 민족 전체가 위기에 처해 두려워 떨던 이스라엘은 자유와 승리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다윗이 던진 물맷돌 하나로 한 민족이 살게 된 것입니다.그렇다면 이제 다윗은 민족의 영웅으로 대접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여인들이 이런 노래를 부르기 시작합니다.“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이 노래 하나로 사울의 시기심이 폭발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다윗은 사울 왕의 미움을 받아 도망자가 되고 맙니다.충성했습니다. 믿음으로 전진했습니다. 목숨을 걸고 싸웠습니다. 자신의 믿음을 행동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에게 돌아온 것은 축복이 아니라 고난..
다윗은 왜 돌 다섯 개를 준비했을까? | 골리앗을 이긴 믿음 다윗은 왜 돌 다섯 개를 준비했을까? | 골리앗을 이긴 믿음 믿음은 보여주는 것이다본문: 사무엘상 17:39-40거인 골리앗이 하나님을 모독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조롱했습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감히 나서지 못했습니다. 그 모습을 본 어린 다윗은 분노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나가서 싸우겠다고 했습니다.그러자 사울 왕은 다윗을 불러 자신의 갑옷을 입혀 주었습니다. 하지만 다윗에게는 오히려 거추장스러웠습니다. 결국 다윗은 갑옷을 벗고 자신이 평소에 사용하던 무기를 들고 나갑니다.그 무기가 무엇입니까? 바로 물매였습니다. 줄에 돌을 끼워 빙빙 돌리다가 던지는 목동들의 무기였습니다. 들짐승으로부터 양 떼를 보호할 때 사용하던 무기였습니다. 다윗은 그 물매를 들고 전장으로 나갑니다.🪨 다윗이 준비한 다섯 개의 돌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면 눈에 띄는 장면이 하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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