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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본주의 vs 인본주의 | 사무엘상 23장에서 배우는 다윗의 믿음 신본주의 vs 인본주의 | 사무엘상 23장에서 배우는 다윗의 믿음 신본주의 vs 인본주의사무엘상 23장 1-5절📖 인류 역사를 움직여 온 두 가지 사상프란시스 쉐퍼의 『How Should We Then Live?』라는 책이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이 기독교인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독교적 관점에서 인류의 역사를 탁월하게 해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프란시스 쉐퍼는 인류 역사를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이라는 두 사상이 서로 대립하고 공존하며, 때로는 서로의 영향을 받는 과정으로 설명합니다.헤브라이즘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중심에 두는 신본주의 사상입니다. 그렇다면 헬레니즘은 무엇입니까? 인간의 탁월성과 가능성을 높이는 인본주의 사상입니다.요즘 알려진 작품 가운데 ‘오딧세이’도 결국 인간의 능력과 탁월성을 강조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형적인..
끝까지 예수님 편에 서는 믿음 | 사무엘상 21장 설교 끝까지 예수님 편에 서는 믿음 | 사무엘상 21장 설교 끝까지 예수님 편에 서는 자가 됩시다!사무엘상 21:1-6🌍 사람은 자신이 믿고 싶은 것을 믿습니다여러분, 혹시 ‘지구 평평설’이라는 것을 들어보셨습니까?이게 뭐냐 하면 지구가 둥근 것이 아니라 평평하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지구가 평평하다. 이게 말이 됩니까?인공위성으로 지구 사진을 찍었습니다. 우주선을 달에 보내서 지구 사진을 찍은 것도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푸른 지구가 보입니다. 하얀 구름이 보이고 파란 바다가 보입니다. 지구는 둥글게 생겼습니다.이렇게 증거가 넘쳐나는데도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말도 안 되는 주장을 믿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미국에서만 무려 660만 명이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고 있다고 합니다. 너무 충격적이지 않습니까?그러면 왜 이 사람들은 지구..
하나님은 나를 어떻게 바라보실까? 다윗과 요나단 이야기 하나님은 나를 어떻게 바라보실까? 다윗과 요나단 이야기 다윗과 요나단본문: 사무엘상 20장 17절오늘은 다윗과 요나단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은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가?’에 대해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하나님은 도대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고 계실까요?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시고 우리는 죄인입니다. 그렇다면 거룩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어떻게 바라보고 계실까요? 우리를 더럽다고 하실까요? 문제가 많다고 하실까요? 아니면 우리를 하찮게 여기실까요?오늘 다윗과 요나단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소중하게 여기시는지 살펴보기 원합니다.👑 왕자 요나단과 목동 다윗먼저 요나단은 사울 왕의 아들입니다. 즉 왕자입니다. 상당히 높은 신분의 사람이죠.반면 다윗은 누구입니까? 돌 하나로 골리앗을 무너뜨린 이스라엘의 영웅입니다. 이후 사울 왕의 딸 미갈과 결..
충성했는데 왜 고난이 올까? 다윗에게 배우는 하나님의 뜻 충성했는데 왜 고난이 올까? 다윗에게 배우는 하나님의 뜻 충성했는데 왜 고난인가?본문: 사무엘상 18:28-29다윗이 거인 골리앗을 무너뜨렸습니다. 다윗 덕분에 사울 왕은 왕의 자리를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쟁으로 민족 전체가 위기에 처해 두려워 떨던 이스라엘은 자유와 승리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다윗이 던진 물맷돌 하나로 한 민족이 살게 된 것입니다.그렇다면 이제 다윗은 민족의 영웅으로 대접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여인들이 이런 노래를 부르기 시작합니다.“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이 노래 하나로 사울의 시기심이 폭발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다윗은 사울 왕의 미움을 받아 도망자가 되고 맙니다.충성했습니다. 믿음으로 전진했습니다. 목숨을 걸고 싸웠습니다. 자신의 믿음을 행동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에게 돌아온 것은 축복이 아니라 고난..
다윗은 왜 돌 다섯 개를 준비했을까? | 골리앗을 이긴 믿음 다윗은 왜 돌 다섯 개를 준비했을까? | 골리앗을 이긴 믿음 믿음은 보여주는 것이다본문: 사무엘상 17:39-40거인 골리앗이 하나님을 모독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조롱했습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감히 나서지 못했습니다. 그 모습을 본 어린 다윗은 분노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나가서 싸우겠다고 했습니다.그러자 사울 왕은 다윗을 불러 자신의 갑옷을 입혀 주었습니다. 하지만 다윗에게는 오히려 거추장스러웠습니다. 결국 다윗은 갑옷을 벗고 자신이 평소에 사용하던 무기를 들고 나갑니다.그 무기가 무엇입니까? 바로 물매였습니다. 줄에 돌을 끼워 빙빙 돌리다가 던지는 목동들의 무기였습니다. 들짐승으로부터 양 떼를 보호할 때 사용하던 무기였습니다. 다윗은 그 물매를 들고 전장으로 나갑니다.🪨 다윗이 준비한 다섯 개의 돌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면 눈에 띄는 장면이 하나 있습니다..
「다윗과 골리앗, 세상을 압도하는 믿음의 자화상」 「다윗과 골리앗, 세상을 압도하는 믿음의 자화상」 세상을 압도하는 자화상사무엘상 17:32제가 예전에 한 대기업 소속의 탁구 선수들을 가르친 적이 있습니다. 하루는 선수들에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중국 선수와 경기를 할 때는 어떤 느낌이 드나요?”그런데 한 선수가 의외의 대답을 했습니다.“경기를 하기 전에 상대 선수의 얼굴만 봐도 오늘 이길지 질지 느낌이 옵니다.”신기하게도 그 느낌이 거의 맞는다는 겁니다. 왜 그런가 물었더니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중국 선수의 얼굴을 보는 순간 마음속에 ‘아, 나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오면 그날은 정말 진다는 겁니다.이 말이 무엇을 보여 줍니까?자화상이 건강한 사람은 자신 앞에 놓인 상황에 쉽게 압도당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마음속에서 이미 ‘나는 안 된다’고 생각하면 싸움을 시작하기도 전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그..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사울 왕의 불순종이 남긴 교훈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사울 왕의 불순종이 남긴 교훈 본문 : 사무엘상 15장 22~23절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을 떠나 광야의 한 골짜기를 지나갈 때였습니다. 오랜 여정으로 백성들은 지쳐 있었고, 먹을 것도 넉넉하지 않았습니다. 어린아이들은 탈진했고 노인들은 기진맥진했습니다.그때 그 골짜기에 살고 있던 아말렉 족속이 갑자기 이스라엘을 공격했습니다. 그들은 대열의 뒤쪽에 처져 있던 약한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공격했습니다. 전쟁을 계속하면서 아말렉의 의도가 드러났습니다. 단순히 물건을 빼앗으려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민족 전체를 말살하려는 것이었습니다.'🙏 두 손을 들 때 승리가 시작됩니다뜻하지 않게 전쟁이 시작되자 모세는 산에 올라가 두 손을 들고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모세의 팔에 힘이 빠졌습니다.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겼지만, 손..
하나님은 지금도 일하신다|망가진 인생을 명작으로 바꾸시는 은혜 하나님은 지금도 일하신다|망가진 인생을 명작으로 바꾸시는 은혜 하나님은 지금도 일하신다사무엘상 8장 4~9절망친 그림도 작품이 될 수 있습니다 🎨캐나다의 화가 루스 오스터만은 아주 독특한 방식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두 살 된 딸이 도화지 위에 아무렇게나 낙서하면, 그 낙서에서 새로운 형상을 발견해 그림을 완성합니다.아이의 손에서 시작된 불규칙한 선들이 엄마의 손을 거치면 아름다운 동물과 풍경, 황홀한 작품으로 변합니다. 아무런 의미가 없어 보이던 낙서가 놀라운 그림이 되는 것입니다.우리의 인생도 때로는 엉망으로 그려진 낙서처럼 보입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실수하고 잘못된 선택을 합니다. 죄를 짓고, 관계를 무너뜨리고, 스스로 삶을 망치기도 합니다.그러다 보면 자신의 모습이 너무 한심하게 느껴집니다.‘내가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이제는 되돌릴 수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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